안녕하세요! 낮 기온이 대구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돌면서, 벌써 시원한 바다와 계곡이 그리워지는 6월 중순입니다."여름 휴가는 7월 말이나 8월 초 극성수기에 갈 건데, 벌써 예약해야 하나?"라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감성 숙소, 프라이빗 독채 펜션, 그리고 계곡 명소 근처의 글램핑장들은 이미 6월 초부터 '얼리버드 예약'이 몰려 주말 예약은 거의 마감 직전이기 때문인데요. 성수기에 임박해서 예약하려고 하면 가격이 2배 이상 뛰거나, 아예 빈방을 찾지 못해 휴가 계획을 망치기 일쑤입니다.오늘은 지금 타이밍에 발 빠르게 움직이면 남들보다 저렴하고 완벽하게 선점할 수 있는 올해 최고의 전국 여름 휴가 명소 3곳을 엄선했습니다. 각 지역의 필수 여행 코스, 먹거리, 그리..